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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유환 첫 골 ‘꼭 이긴다!’
입력 2012.11.11 (19:39) 포토뉴스
임유환 첫 골 ‘꼭 이긴다!’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 후반 골을 넣은 전북 임유환(오른쪽)이 동료 레오나르도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1대1 무승부.

닿기만 하면 되는데…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에서 수원 곽희주(가운데)가 코너킥을 슛으로 연결하려다 실패하고 있다. 1대1 무승부.
때리고 막고 난타전!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에서 수원 하태균(오른쪽)의 슛을 전북 정훈이 몸으로 막고 있다. 1대1 무승부.
하이킥?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에서 수원 하태균(오른쪽)에 앞서 전북 정훈이 볼을 차내고 있다. 1대1 무승부.
볼과 표정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에서 수원 스테보(오른쪽)와 전북 정훈이 공중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1대1 무승부.
이동국과 오장은 ‘공은 어디로?’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에서 전북 이동국(왼쪽)과 수원 오장은 공중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1대1 무승부.
볼 하나에 발이 셋!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에서 전북 윌킨슨(왼쪽), 정훈(오른쪽)이 수원 라돈치치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1대1 무승부.
밀었나, 안 밀었나?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에서 전북 전광환(앞)이 수원 스테보와 볼 다툼을 벌이다 넘어지고 있다. 1대1 무승부.
스테보의 포효 ‘내가 해냈어!’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 후반 0대1로 뒤진 상황에서 수원 스테보가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1대1 무승부.
축구경기장의 씨름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에서 수원 김두현(오른쪽)과 전북 정훈이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위로
강원 FC 김학범 감독이 11일 오후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광주FC의 경기에서 1-1로 경기를 마무리 한 뒤 최만희 광주 감독을 위로 하고 있다.
이길 수 있었는데…
광주 FC 최만희 감독이 11일 오후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강원FC의 경기에서 1-1로 경기를 마무리 한 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고개숙인 광주FC
광주 FC 선수(노란색 유니폼)들이 11일 오후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강원FC의 경기에서 1-1로 비긴 뒤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승기 살려!
광주 FC 이승기(가운데)가 11일 오후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강원FC의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다 수비수 2명에 막혀 넘어지고 있다.
잘했어 승기야
광주 FC 최만희 감독이 11일 오후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강원FC의 경기에서 선취골을 뽑은 이승기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우리 재석이 최고!
강원 FC 수비수 오재석(오른쪽에서 두번째)이 11일 오후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광주FC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 전북 임유환 첫 골 ‘꼭 이긴다!’
    • 입력 2012-11-11 19:39:24
    포토뉴스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 후반 골을 넣은 전북 임유환(오른쪽)이 동료 레오나르도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1대1 무승부.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 후반 골을 넣은 전북 임유환(오른쪽)이 동료 레오나르도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1대1 무승부.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 후반 골을 넣은 전북 임유환(오른쪽)이 동료 레오나르도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1대1 무승부.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 후반 골을 넣은 전북 임유환(오른쪽)이 동료 레오나르도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1대1 무승부.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 후반 골을 넣은 전북 임유환(오른쪽)이 동료 레오나르도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1대1 무승부.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 후반 골을 넣은 전북 임유환(오른쪽)이 동료 레오나르도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1대1 무승부.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 후반 골을 넣은 전북 임유환(오른쪽)이 동료 레오나르도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1대1 무승부.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 후반 골을 넣은 전북 임유환(오른쪽)이 동료 레오나르도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1대1 무승부.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 후반 골을 넣은 전북 임유환(오른쪽)이 동료 레오나르도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1대1 무승부.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 후반 골을 넣은 전북 임유환(오른쪽)이 동료 레오나르도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1대1 무승부.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 후반 골을 넣은 전북 임유환(오른쪽)이 동료 레오나르도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1대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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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 후반 골을 넣은 전북 임유환(오른쪽)이 동료 레오나르도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1대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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