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우승트로피 든 아베 ‘너무 좋네요~’
입력 2012.11.11 (19:39) 포토뉴스
우승트로피 든 아베 ‘너무 좋네요~’

11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아시아시리즈 결승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타이완 라미고 몽키즈와의 경기가 끝난 뒤 열린 시상식에서 요미우리 아베가 구본능 KBO 총재로부터 우승트로피를 받고 있다.

사카모토 ‘제가 MVP입니다~’
11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 아시아시리즈 결승전에 대만 라미고 몽키즈를 이긴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사카모토가 MVP로 선정돼 시상하고 있다.
에잇, 병살이라도 막자
11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아시아시리즈 결승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타이완 라미고 몽키즈와의 경기 5회말 1사 1루, 라미고 구어이앤원의 유격수 앞 땅볼 때 1루주자 천구안런이 포스아웃되고 있다.
하라 ‘잘했어~우승 보인다’
11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 아시아시리즈 타이완 라미고 몽키즈와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결승전 경기. 6회초 요미우리 하라 감독이 득점한 무라타와 주먹을 부딪히고 있다.
나도 홈런~
11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아시아시리즈 결승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타이완 라미고 몽키즈와의 경기 4회말 무사, 라미고 린즈셩이 솔로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내가 먼저 점수 낸다!
11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아시아시리즈 결승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타이완 라미고 몽키즈와의 경기 2회초 무사 2,3루, 요미우리 이시이가 2타점 우중간 2루타를 치고 있다.
출발 좋은 요미우리
11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 아시아시리즈 타이완 라미고 몽키즈와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결승전 경기. 2회초 선제 2득점을 하자 요미우리 덕아웃의 표정이 밝다.
아찔한 순간!
11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 아시아시리즈 타이완 라미고 몽키즈와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결승전 경기. 2회초 2사 2루 요미우리 사네마츠가 높은 공을 황급히 피하고 있다.
잘해봅시다!
11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 아시아시리즈 결승, 타이완 라미고 몽키즈와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경기에 앞서 훙이중 라미고 감독(오른쪽)과 하라 요미우리 감독이 선물을 교환하고 있다.
  • 우승트로피 든 아베 ‘너무 좋네요~’
    • 입력 2012-11-11 19:39:28
    포토뉴스

11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아시아시리즈 결승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타이완 라미고 몽키즈와의 경기가 끝난 뒤 열린 시상식에서 요미우리 아베가 구본능 KBO 총재로부터 우승트로피를 받고 있다.

11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아시아시리즈 결승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타이완 라미고 몽키즈와의 경기가 끝난 뒤 열린 시상식에서 요미우리 아베가 구본능 KBO 총재로부터 우승트로피를 받고 있다.

11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아시아시리즈 결승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타이완 라미고 몽키즈와의 경기가 끝난 뒤 열린 시상식에서 요미우리 아베가 구본능 KBO 총재로부터 우승트로피를 받고 있다.

11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아시아시리즈 결승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타이완 라미고 몽키즈와의 경기가 끝난 뒤 열린 시상식에서 요미우리 아베가 구본능 KBO 총재로부터 우승트로피를 받고 있다.

11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아시아시리즈 결승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타이완 라미고 몽키즈와의 경기가 끝난 뒤 열린 시상식에서 요미우리 아베가 구본능 KBO 총재로부터 우승트로피를 받고 있다.

11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아시아시리즈 결승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타이완 라미고 몽키즈와의 경기가 끝난 뒤 열린 시상식에서 요미우리 아베가 구본능 KBO 총재로부터 우승트로피를 받고 있다.

11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아시아시리즈 결승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타이완 라미고 몽키즈와의 경기가 끝난 뒤 열린 시상식에서 요미우리 아베가 구본능 KBO 총재로부터 우승트로피를 받고 있다.

11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아시아시리즈 결승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타이완 라미고 몽키즈와의 경기가 끝난 뒤 열린 시상식에서 요미우리 아베가 구본능 KBO 총재로부터 우승트로피를 받고 있다.

11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아시아시리즈 결승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타이완 라미고 몽키즈와의 경기가 끝난 뒤 열린 시상식에서 요미우리 아베가 구본능 KBO 총재로부터 우승트로피를 받고 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