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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허벅지 부상 최대 10일 결장”
입력 2012.11.13 (09:40) 수정 2012.11.13 (10:17) 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활약하는 기성용(23·스완지시티)이 허벅지 부상으로 열흘 가량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스완지시티는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기성용이 허벅지 부상으로 7일에서 10일 정도 결장한다"고 밝혔다.



스완지시티는 "사우샘프턴 전에서 허벅지를 다친 기성용이 진단을 받은 결과 햄스트링이 경미하게 손상된 것으로 나타나 이번 주말 뉴캐슬과의 원정에는 나서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기성용은 지난 11일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11라운드 원정 경기 후반 추가시간에 상대 돌파를 태클로 저지하는 과정에서 왼쪽 허벅지 뒷근육(햄스트링)을 다쳤다.



당초 2~3주가량의 회복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부상이 예상보다 심하지 않아 순조롭게 회복하면 25일 리버풀과의 홈경기에는 복귀할 수 있을 전망이다.
  • “기성용, 허벅지 부상 최대 10일 결장”
    • 입력 2012-11-13 09:40:15
    • 수정2012-11-13 10:17:51
    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활약하는 기성용(23·스완지시티)이 허벅지 부상으로 열흘 가량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스완지시티는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기성용이 허벅지 부상으로 7일에서 10일 정도 결장한다"고 밝혔다.



스완지시티는 "사우샘프턴 전에서 허벅지를 다친 기성용이 진단을 받은 결과 햄스트링이 경미하게 손상된 것으로 나타나 이번 주말 뉴캐슬과의 원정에는 나서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기성용은 지난 11일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11라운드 원정 경기 후반 추가시간에 상대 돌파를 태클로 저지하는 과정에서 왼쪽 허벅지 뒷근육(햄스트링)을 다쳤다.



당초 2~3주가량의 회복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부상이 예상보다 심하지 않아 순조롭게 회복하면 25일 리버풀과의 홈경기에는 복귀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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