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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뮤직뱅크 인 칠레’ 방송
입력 2012.11.13 (17:25) 연합뉴스
KBS 2TV는 가요 프로그램 ’뮤직뱅크’가 최근 남미 칠레에서 개최한 월드투어 네 번째 공연 ’뮤직뱅크 인 칠레’를 오는 17일 밤 10시 방송한다.



한국시간으로 지난 3일 열린 이번 공연은 남미의 대표적 휴양지 비냐 델 마르에 위치한 퀸타 베르가라 엠피떼아뜨 공연장에서 열렸으며, 남미 전역에서 온 1만여 명의 팬들이 함께했다고 KBS는 전했다.



애프터스쿨의 유이와 슈퍼주니어의 규현,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MC로 나섰으며 미스 칠레 출신의 나딸리가 특별 MC로 호흡을 맞췄다.



본공연에서는 엠블랙, 애프터스쿨, 라니아가 라틴아메리카를 상징하는 정열의 댄스무대를 펼쳤다. 또 그룹 다비치가 칠레 가요 ’Gracias a la vida’를,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2010년 매몰됐다가 구조된 칠레 광부들을 위한 무대를 선보였다.



’월드 스타’ 슈퍼주니어는 총 다섯 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을 열광시켰다.



KBS는 "현지 팬들은 한시도 자리에 앉지 않고 선 채 한국어로 만든 플래카드와 티셔츠, 풍선 등을 들고 가수들의 이름을 외쳤다"며 "특히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 흘러나오자 무대 위 가수들보다 더 신나게 춤을 춰 공연장의 열기가 하늘을 찔렀다"고 전했다.
  • KBS ‘뮤직뱅크 인 칠레’ 방송
    • 입력 2012-11-13 17:25:44
    연합뉴스
KBS 2TV는 가요 프로그램 ’뮤직뱅크’가 최근 남미 칠레에서 개최한 월드투어 네 번째 공연 ’뮤직뱅크 인 칠레’를 오는 17일 밤 10시 방송한다.



한국시간으로 지난 3일 열린 이번 공연은 남미의 대표적 휴양지 비냐 델 마르에 위치한 퀸타 베르가라 엠피떼아뜨 공연장에서 열렸으며, 남미 전역에서 온 1만여 명의 팬들이 함께했다고 KBS는 전했다.



애프터스쿨의 유이와 슈퍼주니어의 규현,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MC로 나섰으며 미스 칠레 출신의 나딸리가 특별 MC로 호흡을 맞췄다.



본공연에서는 엠블랙, 애프터스쿨, 라니아가 라틴아메리카를 상징하는 정열의 댄스무대를 펼쳤다. 또 그룹 다비치가 칠레 가요 ’Gracias a la vida’를,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2010년 매몰됐다가 구조된 칠레 광부들을 위한 무대를 선보였다.



’월드 스타’ 슈퍼주니어는 총 다섯 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을 열광시켰다.



KBS는 "현지 팬들은 한시도 자리에 앉지 않고 선 채 한국어로 만든 플래카드와 티셔츠, 풍선 등을 들고 가수들의 이름을 외쳤다"며 "특히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 흘러나오자 무대 위 가수들보다 더 신나게 춤을 춰 공연장의 열기가 하늘을 찔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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