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기사화 협박’ 수백만 원 갈취한 신문사 기자 검거
입력 2012.11.15 (08:15) 사회
인천 서부경찰서는 부실 공사로 환경 오염이 발생했다고 협박한 뒤 기사를 쓰지 않는 대가로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모 신문사 기자 42살 최모 씨 등 2명을 검거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 3월 인천 공촌동의 가스배관 공사 현장을 찾아가, 공사때문에 주변 하천에 부유물이 흘러든 사실을 기사화하겠다고 협박해 현장소장으로부터 2백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기사화 협박’ 수백만 원 갈취한 신문사 기자 검거
    • 입력 2012-11-15 08:15:18
    사회
인천 서부경찰서는 부실 공사로 환경 오염이 발생했다고 협박한 뒤 기사를 쓰지 않는 대가로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모 신문사 기자 42살 최모 씨 등 2명을 검거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 3월 인천 공촌동의 가스배관 공사 현장을 찾아가, 공사때문에 주변 하천에 부유물이 흘러든 사실을 기사화하겠다고 협박해 현장소장으로부터 2백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