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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위험 3배 높이는 변이유전자 발견
입력 2012.11.15 (11:14) 수정 2012.11.15 (17:22) 건강·생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을 3배 높이는 새로운 변이유전자가 발견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AP가 전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유전자분석 기업 디코드 지네틱스 사장 카리 스테판손 박사는 아이슬란드 노인 2천 200여 명의 게놈을 분석한 결과 TREM-2 유전자가 변이된 사람은 치매 발생률이 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변이유전자는 치매 증세는 없지만 기억력 등 인지기능이 저하된 노인들에게서도 발견됐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의학전문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 온라인판에 실렸습니다.
  • 치매 위험 3배 높이는 변이유전자 발견
    • 입력 2012-11-15 11:14:38
    • 수정2012-11-15 17:22:31
    건강·생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을 3배 높이는 새로운 변이유전자가 발견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AP가 전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유전자분석 기업 디코드 지네틱스 사장 카리 스테판손 박사는 아이슬란드 노인 2천 200여 명의 게놈을 분석한 결과 TREM-2 유전자가 변이된 사람은 치매 발생률이 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변이유전자는 치매 증세는 없지만 기억력 등 인지기능이 저하된 노인들에게서도 발견됐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의학전문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 온라인판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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