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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들은 이겼다’ U-19 8년만 결승행
입력 2012.11.15 (11:39)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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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한편 축구대표팀의 아우들은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왔죠?!

그렇습니다~

19세 이하 아시아 청소년 축구대회에서 우리나라가 우즈베키스탄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우리나라가 8년 만에 아시아정상 탈환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우즈베키스탄과의 준결승전.

전반을 0대 0으로 마친 우리나라는 후반 6분, 강상우가 팽팽하던 균형을 깨트렸습니다.

강상우의 선제골로 기세를 올린 우리나라는 10분 뒤, 문창진이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뽑아냈습니다.

문창진의 재치와 여유가 돋보였습니다.

두골 차로 여유있게 앞서가던 우리나라는 우즈벡 세르게프에게 만회골을 내주며, 잠시 위기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곧바로 강상우가 그림같은 발리슛으로 추격의지를 꺾어놓으며, 3대1의 완승을 거뒀습니다.

강상우는 2골을 터트리며, 결승 진출의 일등공신이 됐습니다.

우리나라는 오는 17일 아시아 정상에 도전합니다.

KBS 뉴스 이성훈입니다.
  • ‘아우들은 이겼다’ U-19 8년만 결승행
    • 입력 2012-11-15 11:39:02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한편 축구대표팀의 아우들은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왔죠?!

그렇습니다~

19세 이하 아시아 청소년 축구대회에서 우리나라가 우즈베키스탄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우리나라가 8년 만에 아시아정상 탈환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우즈베키스탄과의 준결승전.

전반을 0대 0으로 마친 우리나라는 후반 6분, 강상우가 팽팽하던 균형을 깨트렸습니다.

강상우의 선제골로 기세를 올린 우리나라는 10분 뒤, 문창진이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뽑아냈습니다.

문창진의 재치와 여유가 돋보였습니다.

두골 차로 여유있게 앞서가던 우리나라는 우즈벡 세르게프에게 만회골을 내주며, 잠시 위기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곧바로 강상우가 그림같은 발리슛으로 추격의지를 꺾어놓으며, 3대1의 완승을 거뒀습니다.

강상우는 2골을 터트리며, 결승 진출의 일등공신이 됐습니다.

우리나라는 오는 17일 아시아 정상에 도전합니다.

KBS 뉴스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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