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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남양주에 의료생협 설립
입력 2012.11.15 (15:47) 사회
경기도 구리, 남양주 지역에 의료생협이 설립됩니다.

의료복지생활협동조합 '느티나무'는 오늘 발기인 총회를 열고 오는 2014년 3월 병원 개설을 목표로 조합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느티나무 조합원이 되려면 한 계좌당 출자금 5만 원을 내야 하며 주치의 상담을 우선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 구리·남양주에 의료생협 설립
    • 입력 2012-11-15 15:47:11
    사회
경기도 구리, 남양주 지역에 의료생협이 설립됩니다.

의료복지생활협동조합 '느티나무'는 오늘 발기인 총회를 열고 오는 2014년 3월 병원 개설을 목표로 조합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느티나무 조합원이 되려면 한 계좌당 출자금 5만 원을 내야 하며 주치의 상담을 우선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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