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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돌하는 싸움소
입력 2012.11.15 (22:19) 포토뉴스
“질수 없지”

15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마금산온천지구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민속소싸움 대회 예선전에서 싸움소 한마리가 상대방을 격력하게 파고 들고 있다.

“이렇게 해야지”
15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마금산온천지구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민속소싸움 대회 예선전에서 소주인이 자신의 싸움소에게 지도를 하고 있다.
“잘 싸우란 말이야”
15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마금산온천지구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민속소싸움 대회 예선전에서 싸움소 한마리의 주인이 자신의 소에게 지도를 하고 있다.
“누가 이길까”
15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마금산온천지구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민속소싸움 대회 예선전에서 싸움소들이 격돌하고 있다.
“내 뿔을 받아라”
15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마금산온천지구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민속소싸움 대회 예선전에서 싸움소들이 격돌하고 있다.
‘파고들기’
15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마금산온천지구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민속소싸움 대회 예선전에서 싸움소 '현돌'이 상대방 '흑룡'을 파고 들고 있다.
“걸음아 나 살려라”
15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마금산온천지구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민속소싸움 대회 예선전에서 싸움소 한마리가 힘이 부쳐 줄행랑을 치고 있다.
격돌하는 싸움소
15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마금산온천지구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민속소싸움 대회 예선전에서 싸움소 두마리가 서로의 뿔을 교차하며 힘을 겨루고 있다.
  • 격돌하는 싸움소
    • 입력 2012-11-15 22:19:49
    포토뉴스

15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마금산온천지구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민속소싸움 대회 예선전에서 싸움소 한마리가 상대방을 격력하게 파고 들고 있다.

15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마금산온천지구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민속소싸움 대회 예선전에서 싸움소 한마리가 상대방을 격력하게 파고 들고 있다.

15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마금산온천지구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민속소싸움 대회 예선전에서 싸움소 한마리가 상대방을 격력하게 파고 들고 있다.

15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마금산온천지구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민속소싸움 대회 예선전에서 싸움소 한마리가 상대방을 격력하게 파고 들고 있다.

15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마금산온천지구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민속소싸움 대회 예선전에서 싸움소 한마리가 상대방을 격력하게 파고 들고 있다.

15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마금산온천지구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민속소싸움 대회 예선전에서 싸움소 한마리가 상대방을 격력하게 파고 들고 있다.

15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마금산온천지구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민속소싸움 대회 예선전에서 싸움소 한마리가 상대방을 격력하게 파고 들고 있다.

15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마금산온천지구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민속소싸움 대회 예선전에서 싸움소 한마리가 상대방을 격력하게 파고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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