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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 ‘역시 우승 후보’
입력 2012.11.17 (10:29)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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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농구 모비스가 kcc를 상대로 왜 올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인지를 잘 보여줬습니다.

질식수비와 빠른 농구, 모비스 특유의 색깔을 증명하며 4연승의 상승세를 탔습니다.

송재혁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양동근이 가로채기에 이은 폭풍 드리블로 득점에 성공합니다.

또한번의 가로채기에 이은 속공.

모비스의 빠른 농구가 잘 드러난 공격 패턴입니다.

수비에선 질식 수비로 잇따라 상대의 실책을 이끌어냅니다.

kcc는 공 줄 곳을 찾지 못하다 공격제한시간에 걸리기 일쑤입니다.

kcc의 첫 득점이 경기시작 7분이나 지나서야 겨우 나올 정도였습니다.

3점포는 완벽한 찬스에서만 시도합니다.

모비스의 공격과 수비는 이처럼 빈틈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경기 내내 주도권을 놓지 않은 모비스는 kcc를 완파했습니다.

4연승을 달린 모비스는 10승째를 올리며 sk와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섰습니다.

<인터뷰> 양동근(모비스) : "누가 득점을 올리든 팀 승리가 중요하니 궂은 일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파틸로의 화끈한 덩크와 이정현의 3점포를 앞세운 인삼공사는 삼성과 치열한 접전 끝에 한점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여자프로농구에선 신한은행이 17득점을 올린 김단비의 활약으로 2연패 뒤 2연승을 거두고 공동선두에 복귀했습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 모비스, ‘역시 우승 후보’
    • 입력 2012-11-17 10:29:00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프로농구 모비스가 kcc를 상대로 왜 올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인지를 잘 보여줬습니다.

질식수비와 빠른 농구, 모비스 특유의 색깔을 증명하며 4연승의 상승세를 탔습니다.

송재혁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양동근이 가로채기에 이은 폭풍 드리블로 득점에 성공합니다.

또한번의 가로채기에 이은 속공.

모비스의 빠른 농구가 잘 드러난 공격 패턴입니다.

수비에선 질식 수비로 잇따라 상대의 실책을 이끌어냅니다.

kcc는 공 줄 곳을 찾지 못하다 공격제한시간에 걸리기 일쑤입니다.

kcc의 첫 득점이 경기시작 7분이나 지나서야 겨우 나올 정도였습니다.

3점포는 완벽한 찬스에서만 시도합니다.

모비스의 공격과 수비는 이처럼 빈틈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경기 내내 주도권을 놓지 않은 모비스는 kcc를 완파했습니다.

4연승을 달린 모비스는 10승째를 올리며 sk와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섰습니다.

<인터뷰> 양동근(모비스) : "누가 득점을 올리든 팀 승리가 중요하니 궂은 일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파틸로의 화끈한 덩크와 이정현의 3점포를 앞세운 인삼공사는 삼성과 치열한 접전 끝에 한점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여자프로농구에선 신한은행이 17득점을 올린 김단비의 활약으로 2연패 뒤 2연승을 거두고 공동선두에 복귀했습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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