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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오늘부터 22일까지 캄보디아·UAE 순방
입력 2012.11.18 (07:45) 수정 2012.11.18 (12:41) 정치
이명박 대통령이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리는 아세안+3 정상회의와 동아시아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출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 식량안보와 국제금융 등의 분야에서 공조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동아시아 정상회의에선 지역경제통합과 기후변화, 재난관리 등 지역협력 촉진 방안을 협의한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이 기간에 원자바오 중국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도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아랍에미리트를 열리는 칼리파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간 원전 건설과 에너지, 경제, 의료 보건 등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아부다비 왕세자와 함께 바라카 원전 1,2호기 착공식에 참석하고 앞으로 아부다비 원전 건설의 원활한 진행 방안에 대해 협력을 당부할 계획입니다.
  • 이 대통령, 오늘부터 22일까지 캄보디아·UAE 순방
    • 입력 2012-11-18 07:45:26
    • 수정2012-11-18 12:41:28
    정치
이명박 대통령이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리는 아세안+3 정상회의와 동아시아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출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 식량안보와 국제금융 등의 분야에서 공조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동아시아 정상회의에선 지역경제통합과 기후변화, 재난관리 등 지역협력 촉진 방안을 협의한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이 기간에 원자바오 중국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도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아랍에미리트를 열리는 칼리파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간 원전 건설과 에너지, 경제, 의료 보건 등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아부다비 왕세자와 함께 바라카 원전 1,2호기 착공식에 참석하고 앞으로 아부다비 원전 건설의 원활한 진행 방안에 대해 협력을 당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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