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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급 북일 회담 몽골서 열려
입력 2012.11.18 (11:36) 정치
북한이 최근 일본과 실무자급 회담을 열고 두 나라 사이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정부 관계는 북한과 일본의 국장급 당국자들이 지난 16일 몽골에서 만나 일본인 납치문제와 경제 지원 등 두 나라 사이 관심 현안을 논의했고 조만간 다시 회담을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하지만 일본 총선 결과 대북 강경파인 아베 신조 자민당 총재가 집권할 경우 북한과 일본 사이 대화 재개가 지연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실무자급 북일 회담 몽골서 열려
    • 입력 2012-11-18 11:36:02
    정치
북한이 최근 일본과 실무자급 회담을 열고 두 나라 사이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정부 관계는 북한과 일본의 국장급 당국자들이 지난 16일 몽골에서 만나 일본인 납치문제와 경제 지원 등 두 나라 사이 관심 현안을 논의했고 조만간 다시 회담을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하지만 일본 총선 결과 대북 강경파인 아베 신조 자민당 총재가 집권할 경우 북한과 일본 사이 대화 재개가 지연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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