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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서울 -1.8도…초겨울 추위 계속
입력 2012.11.20 (10:02)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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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가까워지면서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은 영하 1.8도로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고, 남부내륙도 영하로 내려가 최저기온을 기록한 곳이 많았는데요.

지금도 중부지방은 체감온도가 영하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오후에도 서울 7도 철원 6도으로 이맘 때 기온을 밑돌아 쌀쌀하겠습니다.

주 후반엔 날이 더욱 추워지겠습니다.

소설 절기인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 전국에 비가 내린 뒤 금요일 아침엔 서울 영하2도 토요일엔 영하4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한낮에도 5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하늘입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해안지역에서는 오늘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동해안엔 대기가 건조해지고 있어 산불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7도 광주9도 부산13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상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오늘 아침 서울 -1.8도…초겨울 추위 계속
    • 입력 2012-11-20 10:02:20
    930뉴스
겨울에 가까워지면서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은 영하 1.8도로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고, 남부내륙도 영하로 내려가 최저기온을 기록한 곳이 많았는데요.

지금도 중부지방은 체감온도가 영하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오후에도 서울 7도 철원 6도으로 이맘 때 기온을 밑돌아 쌀쌀하겠습니다.

주 후반엔 날이 더욱 추워지겠습니다.

소설 절기인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 전국에 비가 내린 뒤 금요일 아침엔 서울 영하2도 토요일엔 영하4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한낮에도 5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하늘입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해안지역에서는 오늘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동해안엔 대기가 건조해지고 있어 산불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7도 광주9도 부산13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상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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