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사형 폐지 촉구 유엔 결의에 110개국 찬성
입력 2012.11.20 (17:27) 수정 2012.11.20 (19:03) 국제
유엔 총회가 2년 마다 표결하는 사형폐지 촉구 결의안이 어제 표결에서 역대 최대 지지인 110개국의 찬성표를 받았습니다.

찬성표 획득을 위해 적극 나선 노르웨이정부는 트위터를 통해 결의안 찬성국이 늘어난 것은 '큰 성과'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0년 표결에서는 올해보다 3개국 적은 107개 국이 찬성표를 던진 바 있습니다.

이날 표결에서 미국과 북한,중국 등 39개국은 반대표를 던졌으며 36개국은 기권했습니다.
  • 사형 폐지 촉구 유엔 결의에 110개국 찬성
    • 입력 2012-11-20 17:27:19
    • 수정2012-11-20 19:03:12
    국제
유엔 총회가 2년 마다 표결하는 사형폐지 촉구 결의안이 어제 표결에서 역대 최대 지지인 110개국의 찬성표를 받았습니다.

찬성표 획득을 위해 적극 나선 노르웨이정부는 트위터를 통해 결의안 찬성국이 늘어난 것은 '큰 성과'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0년 표결에서는 올해보다 3개국 적은 107개 국이 찬성표를 던진 바 있습니다.

이날 표결에서 미국과 북한,중국 등 39개국은 반대표를 던졌으며 36개국은 기권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