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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막을 자 없다’ 바르샤 승리 확신
입력 2012.11.21 (08:55) 수정 2012.11.21 (09:28) 포토뉴스
‘우리 막을 자 없다’

21일(한국시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2013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스파르타크 모스크바 경기, 뱌르샤의 다니엘 알베스가 첫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메시의 2골 1도움을 앞세워을 바르샤가 사라고사에 3대 1로 승리했다.

벌써 승리 예감
21일(한국시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2013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스파르타크 모스크바 경기, 뱌르샤의 다니엘 알베스가 첫 골을 넣자 동료들이 함께 기뻐하고 있다.
메시가 잡아주잖아
21일(한국시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2013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스파르타크 모스크바 경기, 뱌르샤의 리오넬 메시(왼쪽)가 모스크바 라파엘 카리오카와 볼다툼을 하고 있다.
메시의 인기
21일(한국시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2013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스파르타크 모스크바 경기, 뱌르샤의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모스크바 수비를 피해 드리블 하고 있다.
그저 바라만 볼 뿐
21일(한국시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2013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스파르타크 모스크바 경기, 뱌르샤의 리오넬 메시(오른쪽)가 모스크바의 후안 인수랄드와 볼다툼을 하고 있다.
눈감고 뽀뽀?
21일(한국시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2013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스파르타크 모스크바 경기, 뱌르샤의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왼쪽)가 모스크바의 라파엘 카리오카와 공중 볼다툼을 하고 있다.
  • ‘우리 막을 자 없다’ 바르샤 승리 확신
    • 입력 2012-11-21 08:55:53
    • 수정2012-11-21 09:28:21
    포토뉴스

21일(한국시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2013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스파르타크 모스크바 경기, 뱌르샤의 다니엘 알베스가 첫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메시의 2골 1도움을 앞세워을 바르샤가 사라고사에 3대 1로 승리했다.

21일(한국시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2013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스파르타크 모스크바 경기, 뱌르샤의 다니엘 알베스가 첫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메시의 2골 1도움을 앞세워을 바르샤가 사라고사에 3대 1로 승리했다.

21일(한국시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2013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스파르타크 모스크바 경기, 뱌르샤의 다니엘 알베스가 첫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메시의 2골 1도움을 앞세워을 바르샤가 사라고사에 3대 1로 승리했다.

21일(한국시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2013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스파르타크 모스크바 경기, 뱌르샤의 다니엘 알베스가 첫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메시의 2골 1도움을 앞세워을 바르샤가 사라고사에 3대 1로 승리했다.

21일(한국시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2013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스파르타크 모스크바 경기, 뱌르샤의 다니엘 알베스가 첫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메시의 2골 1도움을 앞세워을 바르샤가 사라고사에 3대 1로 승리했다.

21일(한국시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2013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스파르타크 모스크바 경기, 뱌르샤의 다니엘 알베스가 첫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메시의 2골 1도움을 앞세워을 바르샤가 사라고사에 3대 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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