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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10개월 만에 부산공장 잔업 재개
입력 2012.11.21 (10:00) 수정 2012.11.21 (17:20) 경제
르노삼성자동차는 판매 감소로 지난 1월 장점중단했던 중단했던 부산공장의 잔업을 이번주부터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르노삼성은 "새로 출시한 뉴 SM5 플래티넘이 선전하고 있어 잔업 재개를 결정했다"면서 "잔업으로는 SM5를 전량 생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잔업은 현재 근무 형태인 주간 연속 2교대 근무에, 주간 근무조가 잔업 1시간을 추가 근무하는 형태로 이뤄집니다.

주간 1시간 잔업으로 하루 평균 40여대를 추가 생산해, 이달에는 2주간 400여대의 증산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 르노삼성, 10개월 만에 부산공장 잔업 재개
    • 입력 2012-11-21 10:00:27
    • 수정2012-11-21 17:20:35
    경제
르노삼성자동차는 판매 감소로 지난 1월 장점중단했던 중단했던 부산공장의 잔업을 이번주부터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르노삼성은 "새로 출시한 뉴 SM5 플래티넘이 선전하고 있어 잔업 재개를 결정했다"면서 "잔업으로는 SM5를 전량 생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잔업은 현재 근무 형태인 주간 연속 2교대 근무에, 주간 근무조가 잔업 1시간을 추가 근무하는 형태로 이뤄집니다.

주간 1시간 잔업으로 하루 평균 40여대를 추가 생산해, 이달에는 2주간 400여대의 증산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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