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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사르코지 前 프랑스 대통령 집무실 해킹”
입력 2012.11.21 (16:02) 수정 2012.11.21 (19:23) 국제
미국이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의 집무실을 해킹했다고 프랑스 주간지 '렉스프레스'가 주장했습니다.

'렉스프레스'는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만든 컴퓨터 바이러스 '플래임'을 이용해 자비에 뮈스카 비서실장 등 사르코지 전대통령 보좌관들의 컴퓨터에 침입했다고 전했습니다.

프랑스 사이버대응 기관도 이같이 결론내리고, 해킹의 배후로 미국을 지목했다고 렉스프레스는 덧붙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재닛 나폴리타노 미국 국토안보장관은 렉스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해킹 의혹을 부인도 시인도 하지 않았습니다.
  • “美, 사르코지 前 프랑스 대통령 집무실 해킹”
    • 입력 2012-11-21 16:02:56
    • 수정2012-11-21 19:23:52
    국제
미국이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의 집무실을 해킹했다고 프랑스 주간지 '렉스프레스'가 주장했습니다.

'렉스프레스'는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만든 컴퓨터 바이러스 '플래임'을 이용해 자비에 뮈스카 비서실장 등 사르코지 전대통령 보좌관들의 컴퓨터에 침입했다고 전했습니다.

프랑스 사이버대응 기관도 이같이 결론내리고, 해킹의 배후로 미국을 지목했다고 렉스프레스는 덧붙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재닛 나폴리타노 미국 국토안보장관은 렉스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해킹 의혹을 부인도 시인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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