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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남학생, 길거리 괴한 흉기에 찔려
입력 2012.11.21 (18:01) 사회
오늘 오후 3시쯤 서울 망우동의 한 교회 인근 도로에서 18살 김모 군이 행인이 휘두르는 흉기에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뒤따라오던 낯선 남자가 갑자기 달려들어 흉기로 김 군의 가슴 부위를 한차례 찌르고 달아났다는 김군의 진술과 확보한 CCTV 화면을 토대로 달아난 50대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 10대 남학생, 길거리 괴한 흉기에 찔려
    • 입력 2012-11-21 18:01:11
    사회
오늘 오후 3시쯤 서울 망우동의 한 교회 인근 도로에서 18살 김모 군이 행인이 휘두르는 흉기에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뒤따라오던 낯선 남자가 갑자기 달려들어 흉기로 김 군의 가슴 부위를 한차례 찌르고 달아났다는 김군의 진술과 확보한 CCTV 화면을 토대로 달아난 50대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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