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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서 70대 노인 화물차에 치여 숨져
입력 2012.11.21 (23:34) 사회
오늘 오후 6시 반쯤 전남 고흥군 금산면의 한 도로에서 44살 진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갓길을 걷던 77살 김 모씨를 치어 김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미처 보지 못했다는 진 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고흥서 70대 노인 화물차에 치여 숨져
    • 입력 2012-11-21 23:34:09
    사회
오늘 오후 6시 반쯤 전남 고흥군 금산면의 한 도로에서 44살 진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갓길을 걷던 77살 김 모씨를 치어 김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미처 보지 못했다는 진 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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