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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버스 정상 운행…충남은 운행 중단
입력 2012.11.22 (00:36) 수정 2012.11.22 (01:38) 사회
택시를 대중교통에 포함하는 법률안 통과에 반발해 오늘 첫차부터 시내버스 운행 중단을 검토하던 대전광역시 시내버스사업조합이 운행 중단을 철회하고 정상운행을 결정했습니다.

대전 13개 시내버스사장단과 버스노조는 어제 13시간에 걸친 협의 끝에 시민의 불편을 고려해 운행중단을 철회하고 정상운행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충남지역 버스업계는 오늘 첫 차부터 운행을 중단하겠다는 기존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대전 버스 정상 운행…충남은 운행 중단
    • 입력 2012-11-22 00:36:09
    • 수정2012-11-22 01:38:12
    사회
택시를 대중교통에 포함하는 법률안 통과에 반발해 오늘 첫차부터 시내버스 운행 중단을 검토하던 대전광역시 시내버스사업조합이 운행 중단을 철회하고 정상운행을 결정했습니다.

대전 13개 시내버스사장단과 버스노조는 어제 13시간에 걸친 협의 끝에 시민의 불편을 고려해 운행중단을 철회하고 정상운행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충남지역 버스업계는 오늘 첫 차부터 운행을 중단하겠다는 기존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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