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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네타냐후에 ‘휴전 환영’ 전화
입력 2012.11.22 (06:08) 국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전화해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휴전 합의에 환영을 뜻을 전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통화에서 이스라엘 안보에 대한 미국의 역할을 확인하면서 민간인에 대한 로켓 공격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고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네타냐후 총리가 이집트 새 정부가 제의한 휴전에 합의한 것을 평가한 뒤 이스라엘의 자위권은 보장돼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휴전을 계기로 이스라엘의 안보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이스라엘의 미사일 요격시스템 `아이언 돔'을 위한 추가 지원방안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오바마, 네타냐후에 ‘휴전 환영’ 전화
    • 입력 2012-11-22 06:08:07
    국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전화해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휴전 합의에 환영을 뜻을 전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통화에서 이스라엘 안보에 대한 미국의 역할을 확인하면서 민간인에 대한 로켓 공격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고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네타냐후 총리가 이집트 새 정부가 제의한 휴전에 합의한 것을 평가한 뒤 이스라엘의 자위권은 보장돼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휴전을 계기로 이스라엘의 안보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이스라엘의 미사일 요격시스템 `아이언 돔'을 위한 추가 지원방안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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