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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 ‘완벽 공수 조화’…단독 선두
입력 2012.11.22 (07:0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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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농구 모비스가 완벽한 공격과 수비의 조화로 최강팀 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6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골밑에서 함지훈과 라틀리프의 콤비플레이가 잇따라 펼쳐집니다.

외곽에선 양동근이 3점포로 득점을 이어갑니다.

이처럼 모비스의 공격은 내외곽에서 모두 쉽게 림을 갈랐습니다.

수비도 철옹성이었습니다.

모비스의 강한 압박 수비에 오리온스는 허둥대며 실수를 연발했습니다.

화려한 개인기를 보유한 전태풍도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공수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룬 모비스는 유재학감독이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볼 정도로 여유있게 이겼습니다.

6연승을 달린 모비스는 sk를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인터뷰> 함지훈(모비스) : "1차전때 너무 어이없이 져서 이번에 비디오 분석을 많이 했다."

kt는 인삼공사의 5연승을 저지했습니다.

경기초반 부상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경기에 나선 노장 서장훈의 투혼이 돋보였습니다.

kt는 40초전 파틸로에 덩크를 허용하며 두 점차까지 쫓겼지만, 존슨의 침착한 중거리 슛에 이어 조동현의 속공으로 81대 75로 승리했습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 모비스 ‘완벽 공수 조화’…단독 선두
    • 입력 2012-11-22 07:06:26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프로농구 모비스가 완벽한 공격과 수비의 조화로 최강팀 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6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골밑에서 함지훈과 라틀리프의 콤비플레이가 잇따라 펼쳐집니다.

외곽에선 양동근이 3점포로 득점을 이어갑니다.

이처럼 모비스의 공격은 내외곽에서 모두 쉽게 림을 갈랐습니다.

수비도 철옹성이었습니다.

모비스의 강한 압박 수비에 오리온스는 허둥대며 실수를 연발했습니다.

화려한 개인기를 보유한 전태풍도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공수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룬 모비스는 유재학감독이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볼 정도로 여유있게 이겼습니다.

6연승을 달린 모비스는 sk를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인터뷰> 함지훈(모비스) : "1차전때 너무 어이없이 져서 이번에 비디오 분석을 많이 했다."

kt는 인삼공사의 5연승을 저지했습니다.

경기초반 부상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경기에 나선 노장 서장훈의 투혼이 돋보였습니다.

kt는 40초전 파틸로에 덩크를 허용하며 두 점차까지 쫓겼지만, 존슨의 침착한 중거리 슛에 이어 조동현의 속공으로 81대 75로 승리했습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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