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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다승왕 김자영, 기부천사 변신
입력 2012.11.22 (07:0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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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 다승왕인 김자영이 지역 아동센터를 찾아 봉사 활동을 펼치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김봉진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미모와 기량을 겸비해 올 여자 프로 골프의 최고 스타로 떠오른 김자영.

화려한 골프복 대신 앞치마를 두르고 지역 아동센터를 찾았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새로 기증된 주방 가구를 직접 청소하며 봉사활동에 나섭니다.

오락 시간에는 아이들과 함께 퀴즈대결을 펼쳤습니다.

몸으로 단어를 설명하는 게임으로 웃음꽃과 함성이 끊이지 않습니다.

<인터뷰> "언니랑 몸으로 말해요 게임이 재미있어어요"

골프공에 꼼꼼히 그림을 그려 만든 장식으로 크리스마스트리도 꾸몄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빼놓을수 없는 선물은 하나 하나 정성껏 포장했습니다.

<인터뷰> 김자영 :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해서 기쁘고 아이들이 좋아해서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기부 활동을 통해 돌려준 김자영.

진정한 스포츠 스타의 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봉진입니다.
  • KLPGA 다승왕 김자영, 기부천사 변신
    • 입력 2012-11-22 07:06:27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 다승왕인 김자영이 지역 아동센터를 찾아 봉사 활동을 펼치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김봉진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미모와 기량을 겸비해 올 여자 프로 골프의 최고 스타로 떠오른 김자영.

화려한 골프복 대신 앞치마를 두르고 지역 아동센터를 찾았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새로 기증된 주방 가구를 직접 청소하며 봉사활동에 나섭니다.

오락 시간에는 아이들과 함께 퀴즈대결을 펼쳤습니다.

몸으로 단어를 설명하는 게임으로 웃음꽃과 함성이 끊이지 않습니다.

<인터뷰> "언니랑 몸으로 말해요 게임이 재미있어어요"

골프공에 꼼꼼히 그림을 그려 만든 장식으로 크리스마스트리도 꾸몄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빼놓을수 없는 선물은 하나 하나 정성껏 포장했습니다.

<인터뷰> 김자영 :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해서 기쁘고 아이들이 좋아해서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기부 활동을 통해 돌려준 김자영.

진정한 스포츠 스타의 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봉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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