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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설…추위 잠시 주춤
입력 2012.11.22 (09:10)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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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서울은 아침에 영상의 기온으로 출발했고, 한낮엔 12도로 어제보다 3도 정도 높겠습니다.

오늘 24절기 중 스무 번째 절기 소설인데요.

"소설 추위는 꾸어서라도 한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소설 즈음에는 으레 추위가 몰려들곤 하는데요.

이번 소설 절기엔 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추위에 대한 긴장감을 늦추지 마셔야겠습니다.

오늘 밤 중부지방에 비가 오고 나면 한층 더 추워질텐데요.

주말 아침엔 서울의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현재 중부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옅은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차차 흐려져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충남 서해안 지방엔 밤부터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중부와 호남 서해안 지방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기온이 내려가면서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12, 대전 11, 전주 13, 광주 14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오늘 제주도는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1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구는 현재 기온 1.9도, 낮 기온 12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오늘은 기온이 예년과 비슷하겠지만, 내일부터는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지금도 강원 동해안 지방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일요일엔 충청 이남지방을 시작으로 다음주 월요일엔 전국에 걸쳐 또 비나 눈 소식이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오늘 소설…추위 잠시 주춤
    • 입력 2012-11-22 09:10:32
    아침뉴스타임
네, 오늘 서울은 아침에 영상의 기온으로 출발했고, 한낮엔 12도로 어제보다 3도 정도 높겠습니다.

오늘 24절기 중 스무 번째 절기 소설인데요.

"소설 추위는 꾸어서라도 한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소설 즈음에는 으레 추위가 몰려들곤 하는데요.

이번 소설 절기엔 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추위에 대한 긴장감을 늦추지 마셔야겠습니다.

오늘 밤 중부지방에 비가 오고 나면 한층 더 추워질텐데요.

주말 아침엔 서울의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현재 중부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옅은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차차 흐려져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충남 서해안 지방엔 밤부터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중부와 호남 서해안 지방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기온이 내려가면서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12, 대전 11, 전주 13, 광주 14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오늘 제주도는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1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구는 현재 기온 1.9도, 낮 기온 12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오늘은 기온이 예년과 비슷하겠지만, 내일부터는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지금도 강원 동해안 지방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일요일엔 충청 이남지방을 시작으로 다음주 월요일엔 전국에 걸쳐 또 비나 눈 소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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