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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입양 장애인 폭행 혐의 60대 수사 의뢰
입력 2012.11.22 (11:09) 수정 2012.11.22 (13:49) 사회
국가인권위원회는 장애인을 입양해 수당과 후원금을 횡령하고 폭행한 혐의로 67살 장모 씨를 검찰에 수사의뢰했습니다.

장씨는 강원도 원주시 귀래면 산자락에 움막을 짓고 자신의 호적에 올린 장애인 4명의 장애수당 등을 매달 받아 생활비로 사용하는 한편 이들을 수시로 때리고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인권위는 장씨가 탈출을 시도한 지적장애인 46살 장모 씨의 양팔과 손등,손가락에 이름과 연락처를 문신으로 새기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 인권위, 입양 장애인 폭행 혐의 60대 수사 의뢰
    • 입력 2012-11-22 11:09:48
    • 수정2012-11-22 13:49:13
    사회
국가인권위원회는 장애인을 입양해 수당과 후원금을 횡령하고 폭행한 혐의로 67살 장모 씨를 검찰에 수사의뢰했습니다.

장씨는 강원도 원주시 귀래면 산자락에 움막을 짓고 자신의 호적에 올린 장애인 4명의 장애수당 등을 매달 받아 생활비로 사용하는 한편 이들을 수시로 때리고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인권위는 장씨가 탈출을 시도한 지적장애인 46살 장모 씨의 양팔과 손등,손가락에 이름과 연락처를 문신으로 새기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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