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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하락…배럴당 108.54달러
입력 2012.11.22 (11:17) 경제
두바이유 가격이 3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97센트 하락한 108달러54센트에 마감됐다고 밝혔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당 1달러 3센트 오른 110달러86센트에,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도 63센트 상승한 87달러38센트에 각각 거래를 마쳤습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휘발유는 배럴당 2달러44센트 내린 118달러6센트에, 경유는 48센트 하락한 126달러65센트에 거래됐습니다.
  • 두바이유 하락…배럴당 108.54달러
    • 입력 2012-11-22 11:17:47
    경제
두바이유 가격이 3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97센트 하락한 108달러54센트에 마감됐다고 밝혔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당 1달러 3센트 오른 110달러86센트에,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도 63센트 상승한 87달러38센트에 각각 거래를 마쳤습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휘발유는 배럴당 2달러44센트 내린 118달러6센트에, 경유는 48센트 하락한 126달러65센트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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