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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 장성·노동계 인사 등 문재인 지지 선언
입력 2012.11.22 (17:51) 수정 2012.11.23 (08:26) 정치
예비역 장성과 전직 경찰관, 노동계 인사들이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 장성 170여 명으로 구성된 '튼튼국방 네트워크'는 오늘 민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한 평화구축'이라는 문 후보의 국방비전에 대해 전적으로 동감한다며 지지 배경을 밝혔습니다.

전직경찰관 360여 명도 '경찰 수사권 독립'에 대한 문 후보의 강한 실천의지를 느꼈다며 지지를 표명했고, 민주노총의 전·현직 노조대표자 100여 명은 문 후보가 대선 후보 가운데 노동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다며 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20대 청년아르바이트생 100여 명과 불교 활동가 1500여 명, 여성유권자 만 명도 문 후보 지지 의사를 선언했습니다.
  • 예비역 장성·노동계 인사 등 문재인 지지 선언
    • 입력 2012-11-22 17:51:05
    • 수정2012-11-23 08:26:15
    정치
예비역 장성과 전직 경찰관, 노동계 인사들이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 장성 170여 명으로 구성된 '튼튼국방 네트워크'는 오늘 민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한 평화구축'이라는 문 후보의 국방비전에 대해 전적으로 동감한다며 지지 배경을 밝혔습니다.

전직경찰관 360여 명도 '경찰 수사권 독립'에 대한 문 후보의 강한 실천의지를 느꼈다며 지지를 표명했고, 민주노총의 전·현직 노조대표자 100여 명은 문 후보가 대선 후보 가운데 노동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다며 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20대 청년아르바이트생 100여 명과 불교 활동가 1500여 명, 여성유권자 만 명도 문 후보 지지 의사를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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