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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터키 FTA 비준동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
입력 2012.11.22 (18:51) 경제
한·터키 자유무역협정 기본협정과 상품무역협정의 비준동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통상교섭본부는 한·터키 FTA 비준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처리돼 내년 초쯤 협정이 발효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기본협정 표결은 출석의원 152명 중 찬성 144명, 반대 6명, 기권 2명으로 통과했습니다.

이로써 한국전 참전국인 터키는 우리나라와 9번째 FTA 발효를 앞둔 나라가 됐습니다.

한·터키 FTA가 발효되면 양국간 교역 증대 효과가 5년간 6억3천만 달러, 10년간 7억4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에 따라 대 터키 무역수지 흑자는 5년 내 4억4천만달러, 10년 내 5억천300만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한·터키 FTA 비준동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입력 2012-11-22 18:51:10
    경제
한·터키 자유무역협정 기본협정과 상품무역협정의 비준동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통상교섭본부는 한·터키 FTA 비준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처리돼 내년 초쯤 협정이 발효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기본협정 표결은 출석의원 152명 중 찬성 144명, 반대 6명, 기권 2명으로 통과했습니다.

이로써 한국전 참전국인 터키는 우리나라와 9번째 FTA 발효를 앞둔 나라가 됐습니다.

한·터키 FTA가 발효되면 양국간 교역 증대 효과가 5년간 6억3천만 달러, 10년간 7억4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에 따라 대 터키 무역수지 흑자는 5년 내 4억4천만달러, 10년 내 5억천300만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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