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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내년 성장률 3% 전망…9월보다 0.2%P 하향
입력 2012.11.25 (12:02) 수정 2012.11.25 (13:27) 경제
vd

vd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 KDI가  내년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지난 9월 예상보다  하향 조정한 3%로 전망했습니다.



   KDI는 올해 하반기와 내년  경제 전망 자료를 통해  4분기는 전분기보다 0.6% 성장해  올해 성장률을 9월 예측치  2.5%에서 낮춘 2.2%로 전망했습니다.

 

   또,내년 성장률은 9월 예측보다  0.4%포인트 낮은 3%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한국은행이 전망한  올해 2.4%, 내년 3.2% 성장률보다  각각 0.2%포인트 낮은 것입니다.



   KDI는 내년 세계경제는  올해보다 성장세가  다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회복세는 완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따라 내년 상반기에는  유로존 위기 등 불확실성의 여파로  2.2%의 비교적 낮은 성장률을  기록하겠다고 내다봤습니다.



   그러나,하반기에는 개선추세가 확대돼  성장률이 3.7%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원화 가치는  국제금융시장의 불확실성 축소와  선진국의 양적완화 기조 유지 등으로 연평균 7% 안팎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따라 경상수지 흑자규모가  올해보다 축소된 300억 달러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KDI, 내년 성장률 3% 전망…9월보다 0.2%P 하향
    • 입력 2012-11-25 12:02:01
    • 수정2012-11-25 13:27:03
    경제

vd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 KDI가  내년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지난 9월 예상보다  하향 조정한 3%로 전망했습니다.



   KDI는 올해 하반기와 내년  경제 전망 자료를 통해  4분기는 전분기보다 0.6% 성장해  올해 성장률을 9월 예측치  2.5%에서 낮춘 2.2%로 전망했습니다.

 

   또,내년 성장률은 9월 예측보다  0.4%포인트 낮은 3%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한국은행이 전망한  올해 2.4%, 내년 3.2% 성장률보다  각각 0.2%포인트 낮은 것입니다.



   KDI는 내년 세계경제는  올해보다 성장세가  다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회복세는 완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따라 내년 상반기에는  유로존 위기 등 불확실성의 여파로  2.2%의 비교적 낮은 성장률을  기록하겠다고 내다봤습니다.



   그러나,하반기에는 개선추세가 확대돼  성장률이 3.7%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원화 가치는  국제금융시장의 불확실성 축소와  선진국의 양적완화 기조 유지 등으로 연평균 7% 안팎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따라 경상수지 흑자규모가  올해보다 축소된 300억 달러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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