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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좌동서 시내버스-승용차 충돌…14명 다쳐
입력 2012.11.25 (12:09)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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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교차로에서 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승객 등 14명이 다쳤습니다.

건조한 날씨 속에 화재 사고도 잇따라, 한 명이 숨졌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홍혜림 기자입니다.

<리포트>

달리던 시내버스가 갑자기 차선을 벗어나더니 신호등의 기둥을 들이받고 멈춰섭니다.

오늘 새벽 0시쯤 서울 북가좌동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좌회전을 하던 승용차와 충돌한 뒤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0살 이모 씨와 버스승객 김모 씨 등 1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양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시뻘건 화염이 건물을 뒤엎었습니다.

어젯밤 10시 반쯤 경남 창원시 진전면의 한 임시 사찰에서 불이 나 남성 한 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저녁 8시 반쯤에는 경북 경주시에 있는 고물상에서 불이 나, 철제건물과 크레인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고철 야적장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홍혜림입니다.
  • 북가좌동서 시내버스-승용차 충돌…14명 다쳐
    • 입력 2012-11-25 12:09:14
    뉴스 12
<앵커 멘트>

교차로에서 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승객 등 14명이 다쳤습니다.

건조한 날씨 속에 화재 사고도 잇따라, 한 명이 숨졌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홍혜림 기자입니다.

<리포트>

달리던 시내버스가 갑자기 차선을 벗어나더니 신호등의 기둥을 들이받고 멈춰섭니다.

오늘 새벽 0시쯤 서울 북가좌동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좌회전을 하던 승용차와 충돌한 뒤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0살 이모 씨와 버스승객 김모 씨 등 1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양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시뻘건 화염이 건물을 뒤엎었습니다.

어젯밤 10시 반쯤 경남 창원시 진전면의 한 임시 사찰에서 불이 나 남성 한 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저녁 8시 반쯤에는 경북 경주시에 있는 고물상에서 불이 나, 철제건물과 크레인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고철 야적장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홍혜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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