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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로호 발사대로 이송…내일 최종 리허설
입력 2012.11.27 (00:07) IT·과학
우리나라에서 발사하는 첫 우주 발사체 '나로호'가 이틀 뒤 마지막 도전에 나섭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항공우주연구원은 나로호에 대한 점검이 끝남에 따라 오늘 오전 8시부터 발사대로 이송하고, 오후 5시쯤부터는 발사대 위에 세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발사 하루 전인 내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나로호 최종 발사 리허설을 합니다.

나로호 발사 예정 시각은 29일 오후 4시에서 6시 55분 사이로, 정확한 발사 시각은 발사 당일 오후에 발표됩니다.

항공우주연구원측은 러시아에서 도착한 새 어댑터 블록 부품에 대해 기체 밀봉 시험 등을 진행한 결과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나로호 전체에 대한 정밀 점검도 끝냈다고 설명했습니다.
  • 오늘 나로호 발사대로 이송…내일 최종 리허설
    • 입력 2012-11-27 00:07:36
    IT·과학
우리나라에서 발사하는 첫 우주 발사체 '나로호'가 이틀 뒤 마지막 도전에 나섭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항공우주연구원은 나로호에 대한 점검이 끝남에 따라 오늘 오전 8시부터 발사대로 이송하고, 오후 5시쯤부터는 발사대 위에 세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발사 하루 전인 내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나로호 최종 발사 리허설을 합니다.

나로호 발사 예정 시각은 29일 오후 4시에서 6시 55분 사이로, 정확한 발사 시각은 발사 당일 오후에 발표됩니다.

항공우주연구원측은 러시아에서 도착한 새 어댑터 블록 부품에 대해 기체 밀봉 시험 등을 진행한 결과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나로호 전체에 대한 정밀 점검도 끝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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