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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아프간 주둔 병력 1,000명으로 줄일 듯”
입력 2012.11.27 (06:15) 수정 2012.11.27 (16:30) 국제
미군이 오는 2014년 아프가니스탄에 치안권을 넘긴 이후 현지에 주둔할 테러 대응 병력 규모를 천명 이하로 줄이는 방안을 고려 중입니다.

뉴욕타임스는 미군과 북대서양조약기구가 치안권을 이양한 이후 아프간에 주둔할 병력 규모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는데 고심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미군은 알 카에다 등에 대처할 테러전 병력을 대폭 줄이고 나토군 역시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자문 등의 지원 업무에 주력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 “美, 아프간 주둔 병력 1,000명으로 줄일 듯”
    • 입력 2012-11-27 06:15:01
    • 수정2012-11-27 16:30:25
    국제
미군이 오는 2014년 아프가니스탄에 치안권을 넘긴 이후 현지에 주둔할 테러 대응 병력 규모를 천명 이하로 줄이는 방안을 고려 중입니다.

뉴욕타임스는 미군과 북대서양조약기구가 치안권을 이양한 이후 아프간에 주둔할 병력 규모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는데 고심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미군은 알 카에다 등에 대처할 테러전 병력을 대폭 줄이고 나토군 역시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자문 등의 지원 업무에 주력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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