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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카타르와 ‘곡물-가스’ 맞교환 추진
입력 2012.11.27 (06:15) 수정 2012.11.27 (16:30) 국제
러시아와 가스 도입가격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가 주요 가스 생산국 카타르와 '곡물-가스 맞교환' 거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은 우크라이나 현지 신문을 인용해 아랍에미리트를 거쳐 카타르를 방문하려는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이 현지에서 우크라이나 곡물과 카타르 가스를 맞교환하는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비싼 러시아 천연가스 수입을 줄이는 대신 세계 3위의 액화천연가스 생산국인 카타르로부터 액화천연가스를 도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우크라, 카타르와 ‘곡물-가스’ 맞교환 추진
    • 입력 2012-11-27 06:15:02
    • 수정2012-11-27 16:30:24
    국제
러시아와 가스 도입가격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가 주요 가스 생산국 카타르와 '곡물-가스 맞교환' 거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은 우크라이나 현지 신문을 인용해 아랍에미리트를 거쳐 카타르를 방문하려는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이 현지에서 우크라이나 곡물과 카타르 가스를 맞교환하는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비싼 러시아 천연가스 수입을 줄이는 대신 세계 3위의 액화천연가스 생산국인 카타르로부터 액화천연가스를 도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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