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영상제작소로 등록해 불법 영업한 노래방 단속
입력 2012.11.27 (06:20) 사회
서울 은평 경찰서는 영상제작소로 등록한 뒤 불법으로 노래방 영업을 한 혐의로 노래방 11곳을 단속했습니다.

이들은 주류 판매나 도우미 고용 등에 대한 금지 조항이 없는 점을 악용해 음악산업 진흥법상의 영상제작소로 등록한 뒤 실제로는 노래연습장으로 운영하며 주류를 팔고 도우미를 고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이는 합법을 가장한 무등록 노래연습장이라며 업주들에게 무허가 유흥주점영업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 영상제작소로 등록해 불법 영업한 노래방 단속
    • 입력 2012-11-27 06:20:14
    사회
서울 은평 경찰서는 영상제작소로 등록한 뒤 불법으로 노래방 영업을 한 혐의로 노래방 11곳을 단속했습니다.

이들은 주류 판매나 도우미 고용 등에 대한 금지 조항이 없는 점을 악용해 음악산업 진흥법상의 영상제작소로 등록한 뒤 실제로는 노래연습장으로 운영하며 주류를 팔고 도우미를 고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이는 합법을 가장한 무등록 노래연습장이라며 업주들에게 무허가 유흥주점영업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