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佛 각료 “약속 어긴 인도 철강사 떠나라”
입력 2012.11.27 (08:44) 수정 2012.11.27 (16:24) 국제
프랑스 사회당 정부의 산업장관이 인도 철강 재벌 소유의 세계 최대 철강회사인 아르셀로미탈이 사기를 쳤다며 프랑스를 떠나라고 노골적으로 경고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프랑수아 올랑드 정부내에서도 특히 좌파 성향이 강한 것으로 평가되는 아르노 몽트부르 장관은 프랑스 경제지 레제코와의 회견에서 아르셀로미탈이 애초 프랑스에 약속한 것을 어겼다면서 이런 식으로 비즈니스 하려면 차라리 프랑스를 떠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은 아르셀로미탈이 플로랑주 소재 용광로 2기 폐쇄 계획을 밝히면서 프랑스 정부가 60일 안에 구매자를 찾도록 요청하고 나서 나왔습니다.
  • 佛 각료 “약속 어긴 인도 철강사 떠나라”
    • 입력 2012-11-27 08:44:43
    • 수정2012-11-27 16:24:52
    국제
프랑스 사회당 정부의 산업장관이 인도 철강 재벌 소유의 세계 최대 철강회사인 아르셀로미탈이 사기를 쳤다며 프랑스를 떠나라고 노골적으로 경고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프랑수아 올랑드 정부내에서도 특히 좌파 성향이 강한 것으로 평가되는 아르노 몽트부르 장관은 프랑스 경제지 레제코와의 회견에서 아르셀로미탈이 애초 프랑스에 약속한 것을 어겼다면서 이런 식으로 비즈니스 하려면 차라리 프랑스를 떠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은 아르셀로미탈이 플로랑주 소재 용광로 2기 폐쇄 계획을 밝히면서 프랑스 정부가 60일 안에 구매자를 찾도록 요청하고 나서 나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