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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전기차 품질·안전기준 보완하기로
입력 2012.11.27 (12:49) 수정 2012.11.27 (15:50) 경제
국토해양부는 교통안전공단에 위탁해 최근 3년 동안 전기자동차 도로주행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한 결과 일시 정지 후 멈추거나 운전 중 시동이 꺼지는 현상이 나타나 시정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기차 배터리의 잔량 표시장치가 부정확하고 단자가 타는 현상도 발생해 제작사가 이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전기차 제작사에 앞으로 1회 충전 거리와 부하별 에너지 사용량 등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라고 조치했습니다.

국토부는 이와함께 시속 60km 미만인 저속 전기차도 시계 확보장치 등의 항목을 안전기준에 포함하도록 전기차 안전기준도 고치기로 했습니다.
  • 국토부, 전기차 품질·안전기준 보완하기로
    • 입력 2012-11-27 12:49:59
    • 수정2012-11-27 15:50:27
    경제
국토해양부는 교통안전공단에 위탁해 최근 3년 동안 전기자동차 도로주행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한 결과 일시 정지 후 멈추거나 운전 중 시동이 꺼지는 현상이 나타나 시정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기차 배터리의 잔량 표시장치가 부정확하고 단자가 타는 현상도 발생해 제작사가 이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전기차 제작사에 앞으로 1회 충전 거리와 부하별 에너지 사용량 등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라고 조치했습니다.

국토부는 이와함께 시속 60km 미만인 저속 전기차도 시계 확보장치 등의 항목을 안전기준에 포함하도록 전기차 안전기준도 고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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