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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NLL 지키는 것이 남북 평화 지키는 것”
입력 2012.11.27 (12:50) 수정 2012.11.27 (15:39) 정치
이명박 대통령은 북방한계선, NLL을 DMZ 지키듯 똑같이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고, 나아가 남북 평화를 지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전군 주요지휘관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어떤 정권이 들어오더라도 국가를 지키는 문제는 확실히 해야된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도발과 전쟁을 억제하기 위해 말로 하는 평화로는 지킬 수 없다며 북한이 도발하면 우리는 어떻게 하겠다는 철저한 의식을 갖는 것이 도발을 억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대한민국이 계속 발전하기 위해선 국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군이 돌발적인 상황에 대비해 더욱 긴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오찬에는 국방부 장관을 포함해 육해군 참모총장과 본부 국장급 이상, 합참의장과 본부 부장급 이상, 예하부대는 군단장급 이상 지휘관 등 150여 명 참석했습니다.
  • 이 대통령 “NLL 지키는 것이 남북 평화 지키는 것”
    • 입력 2012-11-27 12:50:00
    • 수정2012-11-27 15:39:25
    정치
이명박 대통령은 북방한계선, NLL을 DMZ 지키듯 똑같이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고, 나아가 남북 평화를 지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전군 주요지휘관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어떤 정권이 들어오더라도 국가를 지키는 문제는 확실히 해야된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도발과 전쟁을 억제하기 위해 말로 하는 평화로는 지킬 수 없다며 북한이 도발하면 우리는 어떻게 하겠다는 철저한 의식을 갖는 것이 도발을 억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대한민국이 계속 발전하기 위해선 국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군이 돌발적인 상황에 대비해 더욱 긴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오찬에는 국방부 장관을 포함해 육해군 참모총장과 본부 국장급 이상, 합참의장과 본부 부장급 이상, 예하부대는 군단장급 이상 지휘관 등 150여 명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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