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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지도 결함’ 관련 임원 해고
입력 2012.11.28 (11:24) 수정 2012.11.28 (20:38) 국제
애플이 모바일 지도 앱 결함과 관련해 감독 임원을 해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IT전문 웹사이트 올싱스디는 애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모바일 지도 앱을 감독하던 리치 윌리엄슨 iOS 플랫폼 담당 상무가 지난주 해고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애플은 윌리엄슨의 해고와 관련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앞서 iOS 소프트웨어를 총괄했던 스콧 포스톨 수석부사장과 애플 스토어 책임자로 영입됐던 존 브로윗 수석부사장도 지난달 말 애플을 사임한 바 있습니다.

애플은 지난 9월 새로운 운영체계인 iOS6를 발표하면서 기존의 구글 지도 서비스 대신 자체 개발한 지도 앱을 탑재했으나 축적된 데이터 부족 등으로 잇따라 오류가 발생해 최고경영자 팀 쿡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 애플, ‘지도 결함’ 관련 임원 해고
    • 입력 2012-11-28 11:24:36
    • 수정2012-11-28 20:38:43
    국제
애플이 모바일 지도 앱 결함과 관련해 감독 임원을 해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IT전문 웹사이트 올싱스디는 애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모바일 지도 앱을 감독하던 리치 윌리엄슨 iOS 플랫폼 담당 상무가 지난주 해고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애플은 윌리엄슨의 해고와 관련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앞서 iOS 소프트웨어를 총괄했던 스콧 포스톨 수석부사장과 애플 스토어 책임자로 영입됐던 존 브로윗 수석부사장도 지난달 말 애플을 사임한 바 있습니다.

애플은 지난 9월 새로운 운영체계인 iOS6를 발표하면서 기존의 구글 지도 서비스 대신 자체 개발한 지도 앱을 탑재했으나 축적된 데이터 부족 등으로 잇따라 오류가 발생해 최고경영자 팀 쿡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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