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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파나마, 집중 호우…산사태 잇따라
입력 2012.11.28 (12:21) 수정 2012.12.01 (12:24)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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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영국뿐 아니라 남미에서도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남미의 파나마인데요.



이틀 전부터 파나마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수도 파나마 시티의 서쪽지역에 산사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파나마는 연평균강우량이 3,300mm에 달하는데요.



4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가 우기로 이 시기엔 거의 매일 비가 내립니다.



파나마 시티는 오늘도 천둥, 번개가 치면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오늘 서울과 평양은 비가 조금 내린 뒤 오후 늦게 점차 개겠습니다.



시드니는 오늘 반짝 갰다가 내일부터 다시 비 소식이 있습니다.



카이로는 1년을 여름과 겨울의 두 계절로 나누고 있습니다.



11월부터 3월까지가 겨울로 아침, 저녁엔 서늘하고 낮엔 덥습니다.



모스크바는 낮 기온이 영하 2도밖에 되지 않아 눈이 내려 얼어붙겠습니다.



홍수를 겪고 있는 런던은 오늘은 구름만 많이 끼겠습니다.



토론토는 아침 기온이 영하 4도까지 내려가면서 춥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파나마, 집중 호우…산사태 잇따라
    • 입력 2012-11-28 12:21:48
    • 수정2012-12-01 12:24:32
    지구촌뉴스
유럽의 영국뿐 아니라 남미에서도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남미의 파나마인데요.



이틀 전부터 파나마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수도 파나마 시티의 서쪽지역에 산사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파나마는 연평균강우량이 3,300mm에 달하는데요.



4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가 우기로 이 시기엔 거의 매일 비가 내립니다.



파나마 시티는 오늘도 천둥, 번개가 치면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오늘 서울과 평양은 비가 조금 내린 뒤 오후 늦게 점차 개겠습니다.



시드니는 오늘 반짝 갰다가 내일부터 다시 비 소식이 있습니다.



카이로는 1년을 여름과 겨울의 두 계절로 나누고 있습니다.



11월부터 3월까지가 겨울로 아침, 저녁엔 서늘하고 낮엔 덥습니다.



모스크바는 낮 기온이 영하 2도밖에 되지 않아 눈이 내려 얼어붙겠습니다.



홍수를 겪고 있는 런던은 오늘은 구름만 많이 끼겠습니다.



토론토는 아침 기온이 영하 4도까지 내려가면서 춥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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