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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까지 요금 체납 가구에 전기 정상 공급
입력 2012.11.28 (15:11) 수정 2012.11.28 (17:22) 경제
한국전력은 겨울철 에너지 빈곤층을 지원하기위해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전기요금 체납가구의 전기공급 제한을 하지 않기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이를 위해 이달말까지 요금 체납 가구의 전류제한기를 모두 철거하고 내년 3월까지 신규 설치도 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한전은 내년부터 11월에서 이듬해 3월, 겨울철에는 전기요금 미납가구의 전기공급량을 현재 220W(와트)에서 660W로 3배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한전은 3개월 이상 요금미납 가구에 대해 최소한의 전력인 220W를 공급해왔지만, 이 용량으로는 전기 난방기기를 동시에 사용하기 어려워 제도를 개선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내년 3월까지 요금 체납 가구에 전기 정상 공급
    • 입력 2012-11-28 15:11:12
    • 수정2012-11-28 17:22:04
    경제
한국전력은 겨울철 에너지 빈곤층을 지원하기위해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전기요금 체납가구의 전기공급 제한을 하지 않기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이를 위해 이달말까지 요금 체납 가구의 전류제한기를 모두 철거하고 내년 3월까지 신규 설치도 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한전은 내년부터 11월에서 이듬해 3월, 겨울철에는 전기요금 미납가구의 전기공급량을 현재 220W(와트)에서 660W로 3배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한전은 3개월 이상 요금미납 가구에 대해 최소한의 전력인 220W를 공급해왔지만, 이 용량으로는 전기 난방기기를 동시에 사용하기 어려워 제도를 개선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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