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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연세대 패기에 ‘8점차’ 진땀승…16강행
입력 2012.11.28 (19:24) 수정 2012.11.28 (19:56) 남자프로농구
프로 아마 농구 최강전 개막경기에서 SK가 연세대를 이기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SK는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개막전에서 24점에 리바운드 11개를 기록한 김우겸의 활약으로 연세대를 77대 69로 이겼습니다.



SK는 다음달 2일 모비스와 16강전을 치릅니다.



경기에선 졌지만 연세대의 허웅은 3점슛 3개를 포함해 22점을 기록했습니다.
  • SK, 연세대 패기에 ‘8점차’ 진땀승…16강행
    • 입력 2012-11-28 19:24:22
    • 수정2012-11-28 19:56:02
    남자프로농구
프로 아마 농구 최강전 개막경기에서 SK가 연세대를 이기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SK는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개막전에서 24점에 리바운드 11개를 기록한 김우겸의 활약으로 연세대를 77대 69로 이겼습니다.



SK는 다음달 2일 모비스와 16강전을 치릅니다.



경기에선 졌지만 연세대의 허웅은 3점슛 3개를 포함해 22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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