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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자 투표용지 인쇄 시작…TV광고 2라운드
입력 2012.12.04 (06:32) 수정 2012.12.04 (07:2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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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18대 대통령 선거의 투표용지가 첫 선을 보였습니다.

부재자 투표용지 인쇄와 공보물 발송작업이 시작됐고 박근혜 문재인 후보는 새 TV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김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국 50여개 지역선관위에서 부재자 투표용지의 인쇄가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첫 선을 보인 투표용지, 가로 10센티미터 세로 15.5센티미터로 후보 7명의 기호와 소속, 이름이 담겼습니다.

일반유권자들을 위한 투표용지는 오는 10일부터 인쇄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책자형 선거공보도 각 지역 주민센터로 옮겨져 발송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공보는 이르면 오늘부터 각 가정으로 전달됩니다.

TV 광고는 2라운드에 들어갔습니다.

박근혜 후보의 사투리편,

<녹취> "저 박근혜 부패의 고리를 끊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녹취> "여자가 되야한당께. 확 바꿔부러"

<녹취>변추석(새누리당 홍보본부장):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사투리와 유머적인 기법을 통해 변화를 바라는 국민들의 소망을 표현했습니다."

문재인 후보의 민생편,

<녹취> "지난 5년 너무 힘들었기에..."

<녹취> "문재인의 이름으로 당신도 출마해 주십시오."

<녹취>유은혜(민주통합당 홍보본부장): "나를 따르라가 아니라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정권교체를 해서 사람이 먼저인 나라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박 후보는 자신을 난파선의 선장으로 비유한 리더십 편을, 문 후보는 정권 심판론을 강조한 실정 편을 추가로 선보였습니다.

KBS 뉴스 김현경 입니다.
  • 부재자 투표용지 인쇄 시작…TV광고 2라운드
    • 입력 2012-12-04 06:35:34
    • 수정2012-12-04 07:21:10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18대 대통령 선거의 투표용지가 첫 선을 보였습니다.

부재자 투표용지 인쇄와 공보물 발송작업이 시작됐고 박근혜 문재인 후보는 새 TV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김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국 50여개 지역선관위에서 부재자 투표용지의 인쇄가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첫 선을 보인 투표용지, 가로 10센티미터 세로 15.5센티미터로 후보 7명의 기호와 소속, 이름이 담겼습니다.

일반유권자들을 위한 투표용지는 오는 10일부터 인쇄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책자형 선거공보도 각 지역 주민센터로 옮겨져 발송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공보는 이르면 오늘부터 각 가정으로 전달됩니다.

TV 광고는 2라운드에 들어갔습니다.

박근혜 후보의 사투리편,

<녹취> "저 박근혜 부패의 고리를 끊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녹취> "여자가 되야한당께. 확 바꿔부러"

<녹취>변추석(새누리당 홍보본부장):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사투리와 유머적인 기법을 통해 변화를 바라는 국민들의 소망을 표현했습니다."

문재인 후보의 민생편,

<녹취> "지난 5년 너무 힘들었기에..."

<녹취> "문재인의 이름으로 당신도 출마해 주십시오."

<녹취>유은혜(민주통합당 홍보본부장): "나를 따르라가 아니라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정권교체를 해서 사람이 먼저인 나라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박 후보는 자신을 난파선의 선장으로 비유한 리더십 편을, 문 후보는 정권 심판론을 강조한 실정 편을 추가로 선보였습니다.

KBS 뉴스 김현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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