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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꽁꽁’…내일 중부지방 최고 15cm 눈
입력 2012.12.04 (07:46) 수정 2012.12.04 (10:56)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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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속에서 가장 두툼한 옷으로 꺼내 두셨나요?

오늘 아침 출근길 매서운 찬바람에 대비를 철저하게 하셔야겠는데요.

우선 서울의 현재 기온은 영하 5.7도 가리키는 가운데 찬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영하 10도 안팎까지 내려가 있고요.

대관령에서는 체감온도가 무려 영하 19도까지 뚝 떨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올해는 12월 초반부터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제 뒤로 보이는 화면은 현재 기온과 예년 이맘때 기온을 비교한 그래프입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영하 5도 안팎으로 예년 이맘때보다 3도가량 낮은 가운데, 한낮에도 6도가량이나 차이 나는 차가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늘은 체온 유지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현재 제주도에는 비가, 호남 일부 지역에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충청 이남 서해안에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대부분 지방은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현재 기온은 중부 내륙지역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3,4도가량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3~5도가량 낮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특히, 중부지방에 최고 10cm의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한편, 기온은 계속 내림세를 보이면서 목요일 영하 8도, 일요일 영하 10도로 때 이른 한파가 예상됩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전국 ‘꽁꽁’…내일 중부지방 최고 15cm 눈
    • 입력 2012-12-04 07:52:58
    • 수정2012-12-04 10:56:55
    뉴스광장
옷장 속에서 가장 두툼한 옷으로 꺼내 두셨나요?

오늘 아침 출근길 매서운 찬바람에 대비를 철저하게 하셔야겠는데요.

우선 서울의 현재 기온은 영하 5.7도 가리키는 가운데 찬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영하 10도 안팎까지 내려가 있고요.

대관령에서는 체감온도가 무려 영하 19도까지 뚝 떨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올해는 12월 초반부터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제 뒤로 보이는 화면은 현재 기온과 예년 이맘때 기온을 비교한 그래프입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영하 5도 안팎으로 예년 이맘때보다 3도가량 낮은 가운데, 한낮에도 6도가량이나 차이 나는 차가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늘은 체온 유지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현재 제주도에는 비가, 호남 일부 지역에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충청 이남 서해안에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대부분 지방은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현재 기온은 중부 내륙지역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3,4도가량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3~5도가량 낮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특히, 중부지방에 최고 10cm의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한편, 기온은 계속 내림세를 보이면서 목요일 영하 8도, 일요일 영하 10도로 때 이른 한파가 예상됩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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