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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내년 상반기 삼성외 업체에 AP 주문할 수도”
입력 2012.12.04 (09:04) 수정 2012.12.04 (09:37) 경제
애플이 내년 상반기부터 삼성이 아닌 업체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 AP를 주문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대부분의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들이 28나노미터 급 반도체를 대량생산할 수 있게 되는 시점인 내년 상반기부터 이들 업체들이 애플의 운영체제 칩인 A6 프로세서를 생산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AP는 스마트폰의 두뇌에 해당하는 핵심 부품으로, 지금까지 애플은 이 부품을 전량 삼성전자에 주문해왔습니다.

다만 가트너는 애플이 파운드리 업체 이외에 IBM이나 인텔과 같은 종합 반도체 회사에 AP를 주문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애플, 내년 상반기 삼성외 업체에 AP 주문할 수도”
    • 입력 2012-12-04 09:04:22
    • 수정2012-12-04 09:37:56
    경제
애플이 내년 상반기부터 삼성이 아닌 업체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 AP를 주문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대부분의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들이 28나노미터 급 반도체를 대량생산할 수 있게 되는 시점인 내년 상반기부터 이들 업체들이 애플의 운영체제 칩인 A6 프로세서를 생산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AP는 스마트폰의 두뇌에 해당하는 핵심 부품으로, 지금까지 애플은 이 부품을 전량 삼성전자에 주문해왔습니다.

다만 가트너는 애플이 파운드리 업체 이외에 IBM이나 인텔과 같은 종합 반도체 회사에 AP를 주문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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