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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 휴대전화 해외 밀반출 22명 검거
입력 2012.12.04 (16:34) 사회
경남 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분실한 휴대전화를 해외로 밀반출한 혐의로 국내총책 37 살 엄 모 씨 등 8 명을 구속하고 14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엄 씨 등은 지난 2 월부터 최근까지 승객이 택시에 두고 내린 스마트폰 등 분실 휴대전화 2 천 3 백여대, 시가 18 억 6 천여만원 어치를 중국 등 해외에 밀반출하고 수 억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은 국내 택시기사부터 중국 현지 판매총책까지 6 단계의 대규모 조직을 갖추고 휴대전화를 밀반출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분실 휴대전화 해외 밀반출 22명 검거
    • 입력 2012-12-04 16:34:42
    사회
경남 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분실한 휴대전화를 해외로 밀반출한 혐의로 국내총책 37 살 엄 모 씨 등 8 명을 구속하고 14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엄 씨 등은 지난 2 월부터 최근까지 승객이 택시에 두고 내린 스마트폰 등 분실 휴대전화 2 천 3 백여대, 시가 18 억 6 천여만원 어치를 중국 등 해외에 밀반출하고 수 억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은 국내 택시기사부터 중국 현지 판매총책까지 6 단계의 대규모 조직을 갖추고 휴대전화를 밀반출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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