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亞 챔프 울산 ‘이젠 세계 무대 도전!’
입력 2012.12.04 (22:44) 수정 2012.12.07 (18:59)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아시아 축구 정상에 오른 울산이 모레 일본에서 개막하는 FIFA 클럽 월드컵에 참가하는데요.

세계무대에 도전장을 던진 울산 현대는 오늘부터 소집돼,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이승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시즌을 마친 울산 선수들이 클럽 월드컵을 대비해 다시 모였습니다.

챔스리그와 K리그를 함께하느라 숨가빴던 일정에 지칠 법도 하지만.

올해 마지막 승부를 앞둔 선수들의 얼굴에는 투지가 넘칩니다.

<인터뷰> 김신욱(울산 현대 공격수) : "한국을 대표하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팀이 우리 울산 현대가 됐는데요. 울산 현대의 철퇴축구를 세계에 보여주겠습니다."

이번 클럽 월드컵에는 울산 등 여섯 개 대륙 챔피언스리그 우승팀과 개최국 일본의 J리그 우승팀이 참가합니다.

울산은 첫 상대인 멕시코의 몬테레이를 이기면 유럽챔피언 첼시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습니다.

이미 현지조사와 영상분석을 바탕으로 몬테레이에 맞설 전술을 개발했고.

선수들도 몬테레이를 넘어 첼시를 만나겠다는 의지가 강합니다.

<인터뷰> 이근호(울산 현대 공격수) : "첫 경기 몬테레이와의 경기에서 꼭 이겨서 모두가 염원하는 유럽챔피언 첼시와 꼭 붙어보겠습니다."

내일 일본으로 출국하는 울산이 아시아챔피언으로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기대됩니다.

KBS 한국방송은 세계무대에 도전하는 울산 현대의 전 경기를 중계방송합니다.

KBS 뉴스 이승철입니다.
  • 亞 챔프 울산 ‘이젠 세계 무대 도전!’
    • 입력 2012-12-04 22:46:39
    • 수정2012-12-07 18:59:27
    뉴스 9
<앵커 멘트>

아시아 축구 정상에 오른 울산이 모레 일본에서 개막하는 FIFA 클럽 월드컵에 참가하는데요.

세계무대에 도전장을 던진 울산 현대는 오늘부터 소집돼,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이승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시즌을 마친 울산 선수들이 클럽 월드컵을 대비해 다시 모였습니다.

챔스리그와 K리그를 함께하느라 숨가빴던 일정에 지칠 법도 하지만.

올해 마지막 승부를 앞둔 선수들의 얼굴에는 투지가 넘칩니다.

<인터뷰> 김신욱(울산 현대 공격수) : "한국을 대표하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팀이 우리 울산 현대가 됐는데요. 울산 현대의 철퇴축구를 세계에 보여주겠습니다."

이번 클럽 월드컵에는 울산 등 여섯 개 대륙 챔피언스리그 우승팀과 개최국 일본의 J리그 우승팀이 참가합니다.

울산은 첫 상대인 멕시코의 몬테레이를 이기면 유럽챔피언 첼시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습니다.

이미 현지조사와 영상분석을 바탕으로 몬테레이에 맞설 전술을 개발했고.

선수들도 몬테레이를 넘어 첼시를 만나겠다는 의지가 강합니다.

<인터뷰> 이근호(울산 현대 공격수) : "첫 경기 몬테레이와의 경기에서 꼭 이겨서 모두가 염원하는 유럽챔피언 첼시와 꼭 붙어보겠습니다."

내일 일본으로 출국하는 울산이 아시아챔피언으로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기대됩니다.

KBS 한국방송은 세계무대에 도전하는 울산 현대의 전 경기를 중계방송합니다.

KBS 뉴스 이승철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