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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감시선, 보름 만에 센카쿠 영해 진입
입력 2012.12.04 (22:54) 국제
중국 해양감시선이 지난달 20일 이후 처음으로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 부근 영해에 진입했다고 일본 해상보안청이 밝혔습니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오늘 오전 중국 감시선 3척이 자국 접속수역에 진입했으며 정오에는 다른 1척이 센카쿠 영해에 나타나 10여 분 뒤 사라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중국 감시선이 센카쿠 인근 영해에 진입한 것은 지난 9월 일본 정부가 센카쿠 열도를 국유화한 이후 13번째입니다.
  • 中 감시선, 보름 만에 센카쿠 영해 진입
    • 입력 2012-12-04 22:54:52
    국제
중국 해양감시선이 지난달 20일 이후 처음으로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 부근 영해에 진입했다고 일본 해상보안청이 밝혔습니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오늘 오전 중국 감시선 3척이 자국 접속수역에 진입했으며 정오에는 다른 1척이 센카쿠 영해에 나타나 10여 분 뒤 사라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중국 감시선이 센카쿠 인근 영해에 진입한 것은 지난 9월 일본 정부가 센카쿠 열도를 국유화한 이후 13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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