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헌정 사상 첫 재외국민 대선 투표 시작
입력 2012.12.05 (06:14) 국제
첫 대선 재외국민투표가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4시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투표는 세계 110개국 현지 공관 등에 설치된 투표소 164곳에서 실시되며 선거인 수에 따라 지역별로 4∼6일간 투표소를 운영합니다.

오클랜드에서 시작된 재외국민 투표는 오는 11일 낮 12시, 현지시간 10일 오후 5시에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총영사관에서 종료됩니다.

이번 투표를 앞두고 선거인 등록을 마친 재외 유권자는 22만 2천389명입니다.
  • 헌정 사상 첫 재외국민 대선 투표 시작
    • 입력 2012-12-05 06:14:18
    국제
첫 대선 재외국민투표가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4시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투표는 세계 110개국 현지 공관 등에 설치된 투표소 164곳에서 실시되며 선거인 수에 따라 지역별로 4∼6일간 투표소를 운영합니다.

오클랜드에서 시작된 재외국민 투표는 오는 11일 낮 12시, 현지시간 10일 오후 5시에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총영사관에서 종료됩니다.

이번 투표를 앞두고 선거인 등록을 마친 재외 유권자는 22만 2천389명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