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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폭설…밤부터 그쳐
입력 2012.12.05 (15:07) 수정 2012.12.05 (15:13)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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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 눈은 오늘 밤이면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먼저, 현재 눈이 오는 지역부터 살펴보면 서해상으로부터 계속 눈구름이 들어오면서 서울 경기와 충남에 이어 강원도와 호남 지방에도 눈이 시작됐습니다.

지도에서 보라색으로 나타나는 곳이 지금까지 많은 눈이 쌓인 곳인데요 지금까지 백령도에는 10cm가 넘는 많은 눈이 쏟아졌고 경기도 수원 8 인천 7.5 서울에도 4cm 이상의 눈이 빠른 속도로 쌓였습니다.

이렇게 빠른 속도로 많은 눈이 쌓이면서 조금 전 강원도에도 대설특보가 내려졌는데요 특보 구역은 점차 확대,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엔 3에서 10cm 특히, 강원내륙과 산간엔 최고 15cm 이상의 폭설이 쏟아지겠고 호남과 강원 동해안에도 최고 7 영남에도 1에서 5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밤에 눈이 그치고나면 더욱더 추워지겠습니다! 내일 아침이 올 겨울 들어 가장 춥겠는데요!

내일 아침 서울의 기온 -10도까지 내려가겠고 대설인 금요일에 다시 전국이 눈이 온 뒤 이번 주말엔 -12도까지 떨어지는 등 당분간 한파가 계속되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센터였습니다.
  • 중부 폭설…밤부터 그쳐
    • 입력 2012-12-05 15:09:38
    • 수정2012-12-05 15:13:56
    속보
네, 이번 눈은 오늘 밤이면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먼저, 현재 눈이 오는 지역부터 살펴보면 서해상으로부터 계속 눈구름이 들어오면서 서울 경기와 충남에 이어 강원도와 호남 지방에도 눈이 시작됐습니다.

지도에서 보라색으로 나타나는 곳이 지금까지 많은 눈이 쌓인 곳인데요 지금까지 백령도에는 10cm가 넘는 많은 눈이 쏟아졌고 경기도 수원 8 인천 7.5 서울에도 4cm 이상의 눈이 빠른 속도로 쌓였습니다.

이렇게 빠른 속도로 많은 눈이 쌓이면서 조금 전 강원도에도 대설특보가 내려졌는데요 특보 구역은 점차 확대,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엔 3에서 10cm 특히, 강원내륙과 산간엔 최고 15cm 이상의 폭설이 쏟아지겠고 호남과 강원 동해안에도 최고 7 영남에도 1에서 5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밤에 눈이 그치고나면 더욱더 추워지겠습니다! 내일 아침이 올 겨울 들어 가장 춥겠는데요!

내일 아침 서울의 기온 -10도까지 내려가겠고 대설인 금요일에 다시 전국이 눈이 온 뒤 이번 주말엔 -12도까지 떨어지는 등 당분간 한파가 계속되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센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