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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조심하세요”
입력 2012.12.05 (15:28) 포토뉴스
흰 눈 ‘펑펑’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꽉막힌 강변북로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강변북로에서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서울에 눈
서울지역에 눈이 내린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사찰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서울 대설주의보…밤까지 최고 10㎝
기상청은 5일 낮 12시10분을 기해 서울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광화문 광장에서 눈발이 굵어지는 가운데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서울 대설주의보…밤까지 최고 10㎝
기상청은 5일 낮 12시10분을 기해 서울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광화문 광장에서 눈발이 굵어지는 가운데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서울 대설주의보…밤까지 최고 10㎝
기상청은 5일 낮 12시10분을 기해 서울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광화문 광장에서 눈발이 굵어지는 가운데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거북이 운행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강변북로에서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 “눈길 조심하세요”
    • 입력 2012-12-05 15:28:30
    포토뉴스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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